개인이 운영하는 주택담보대출금리 안내 사이트입니다 · 대출 상담·중개를 하지 않습니다2026년 10월 기준
홈 ›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

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

6개월 지난 주택담보대출은 앱에서 갈아탈 수 있습니다. 조건과 아끼는 이자를 계산해 보세요.

온라인 갈아타기 한눈에

언제부터대출 6개월 뒤
금액기존 잔액 그대로
대상아파트·빌라·주거용 오피스텔

은행 앱이나 대출비교 플랫폼에서 지금 대출을 불러와 다른 금융회사의 금리와 비교하고, 영업점에 가지 않고 새 대출로 옮기는 서비스입니다. 새 금융회사가 기존 대출을 대신 갚아 줍니다.

조건

항목내용
담보 주택시세 조회가 되는 아파트, 빌라(연립·다세대), 주거용 오피스텔
기존 대출받은 지 6개월이 지난 주택구입자금 또는 생활안정자금 대출
안 되는 대출연체 중인 대출, 법적 분쟁 중인 대출, 저금리 정책금융상품, 중도금 집단대출, 마이너스통장
금액기존 대출 잔액과 같은 금액(늘리거나 줄일 수 없음), 최대 10억원
만기기존 대출의 약정 만기 안에서
참여 기관은행 18곳, 보험 10곳, 저축은행 3곳, 캐피탈 1곳 (같은 금융회사 안에서는 안 됨)

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은 온라인 갈아타기 대상이 아닙니다. 이런 집은 새 금융회사에 직접 신청해 일반 대환으로 옮깁니다.

신청 순서

  1. 기존 대출 조회은행 앱이나 대출비교 플랫폼에서 마이데이터로 내 대출을 불러옵니다. 조회와 비교는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무렵까지 됩니다.
  2. 금리 비교여러 금융회사가 내 조건으로 낸 금리와 한도를 봅니다.
  3. 신청·심사고른 금융회사 앱에서 신청합니다. 소득 서류는 대부분 자동으로 넘어가고, 등기필증 같은 서류는 사진으로 냅니다. 심사는 영업일 기준 1~2주쯤 걸립니다.
  4. 실행새 금융회사가 기존 대출을 갚고 근저당을 새로 잡습니다.

갈아타면 얼마나 아끼나

잔액 3억원, 남은 기간 25년, 연 4.5%에서 연 4.0%로 옮기면 달마다 약 84,000원, 남은 기간 동안 약 25,196,100원을 덜 냅니다. 대출 받은 지 1년이 지난 때라면 중도상환수수료(수수료율 0.55% 기준)가 약 1,100,000원이라 수수료를 내고도 크게 남습니다.

갈아타기 계산기

달마다 줄어드는 돈-
남은 기간 아끼는 이자-
중도상환수수료-
수수료 빼고 남는 돈-

중도상환수수료

  • 대출 받은 날부터 3년 안에 갚을 때만 붙습니다. 3년이 지나면 없습니다.
  • 계산은 갚는 금액 × 수수료율 × 남은 날수 ÷ 대출 기간(3년이 넘으면 3년)입니다. 시간이 갈수록 줄어듭니다.
  • 2025년 1월 13일 개편으로 은행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평균 수수료율이 1.43%에서 0.56%로 내려갔습니다. 국민은행은 2026년 1월 1일 이후 대출부터 변동금리 0.55%, 그 밖 0.75%입니다.
  • 매년 처음 대출금의 10%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게 해 주는 은행이 많습니다.
업권(담보대출)고정금리변동금리
은행1.43% → 0.56%1.25% → 0.55%
저축은행1.64% → 1.24%1.78% → 1.20%
신협1.61% → 0.45%1.75% → 0.55%
생명보험1.61% → 1.28%1.46% → 1.16%
손해보험1.60% → 1.10%1.50% → 1.00%
갈아타면 새 대출에 인지세와 근저당 설정 같은 부대 비용이 다시 들 수 있습니다. 누가 얼마를 내는지 새 금융회사에 확인하고, 금리 차이가 0.2%p 안팎으로 작다면 이 비용까지 넣어 따져 보세요.

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